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는



애국가의 하느님,

하늘에 계신 신을 하늘님이라고 하다가 하느님으로 변천되었지요.

따라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건 아니건 모두에게 공통된 느낌을 갖게 하지요.

만일 애국가에 하나님이라고 하면 예수만을 믿는 자에게 해당되므로 그 외의 자로부터 반감을 사게 될 수도 있지요.

애국가가 찬송가가 아닌만큼,그대로 흘러가는 셈이지요.

 

유대인이 대부분 믿는 것은 유일신 이지요.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자기들의 아버지라고 믿지요.

그러나 그들은 예수를 믿지 않지요.

이슬람도 역시 유일신 주의자이지요,

이들도 예수를 믿지 않지요.

기독교도 유일신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를 셋으로 나누는 삼위로 하여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하지요.

이것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마찬가지이지요.

중국인도 옥황상제라 하여 유일신형태이지요.

천주교는 하느님,개신교는 하나님,그러나 알고보면 셋으로 나누는 삼위를 강조하지요.

삼위를 인정치 아니하면 이단으로 간주하지요.

그러면서 성부의 이름은 야훼 아니면 여호와로,성자는 예수로 부르지요.

성부의 이름이 다르고 성자의 이름이 다르다 이것이므로 그들은 하나님을 부를땐 야훼,혹은 여호와로 부르지요.

 

언제 예수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여호와 혹은 야훼라고 부르신 적이 있었습니까?

단 한 번이라도 그렇게 부르신 적이 있었습니까?

그를 따르는 자에게 당신의 이름인 예수를 부르라고 하였지,여호와를 부르거나 야훼를 부르라고 하신 적이 있었나요?

오히려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니...]라고 하셨지요.

당신의 이름이 곧 아버지의 이름이라고 공표를 하셨지,다른 이름을 가르쳐 주신 적이 없습니다.

이 만큼 확실한 아버지의 이름,하나님의 이름이 어디에 있나요?

여러분들이 진정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한다면 그 뜻에 맞는 하나님의 이름 그리고 확실한 이름인 예수를 불러야 옳은게 아닌가요?

여러분들은 단 한 분의 하나님이라면서 이름을 분리하여 부르는 오점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말씀을 예수의 선포를 인정치 않는 거짓의 증거가 여기서 나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사람들이 만들어 부르는 것은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주신 이름이 옳은 하나님의 이름인데도 그렇게 하고 있는 모습은 그대들이나 먼저 간 사람들이 그만큼 예수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며 진실로 받아들이지 아니함의 증거일 뿐임을 왜 그렇게도 모르시나요?

단 한 분의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예수께서 가르쳐 주셨고 그 이름이 예수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는데도 왜  딴 길로 가는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나를 보고도 아버지를 보여달라 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이니라]

[나는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이니라,]

[내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와서 그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보호하려 날개안의 품 안으로 모으는 것처럼 내가 너희를 품 안에 모으려고 많은 선지자와 사자를 보냈건만 그들을 돌로 쳐 죽이고 죽였도다,그들은 본시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그들의 자손들인 너희들마저 나를 원치 않는구나,]

[내가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고 속히 와서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당신이 전능한 하나님이요,당신이 영원하신 아버지요,당신이 진리요,아버지영광으로 이미 우리에게 오신 것을 이미 예수께서 당신 스스로를 공개하신것 아닙니까,

왜 이 말씀을 먹지 아니합니까?

무엇이 그렇게 먹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까?

선한 아버지,선한 목자,가장 높으신 자가 바로 예수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글 9장6절에 이미 오신 예수에 대하여 증거함이 있고 이 일이 다 이루어진것 아닙니까,

모든 게 선지자의 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가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신 목적을 아직도 모릅니까?

우리의 자리를 만들어 주시러 오신 것입니다.

우리가 자리 할 천국처소를 만들어 주시러 오신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들의 자리,흠 없는 어린 양의 자리,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의 자리를 만들어 주시러 오신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모른다면 그대들은 아직도 그 자리에 그 천국처소에 있는 분들이 아닙니다.

말로만 믿는다고 할 뿐이지 믿음의 증거가 없는 것입니다.

아들의 증거도 없고 어린 양의 증거도 없고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의 증거도 없는 것입니다.

증거도 없는데 무슨 아들이라고 내세웁니까?

선한 아버지도 몰라보는데 선한 목자도 몰라보는데 가장 높으신 자도 몰라보는데 말입니다.

몰라보는 이가 어찌 아들이며 그의 양이겠습니까?

몰라보는 이들에게 예수께서 내가 너를 안다고 하시겠습니까?

나도 너를 모르니 내게서 떠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이름 예수를 부르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만든 불분명한 이름을 불러야 옳은 것입니까?

하나님예수는 이미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자에게 예수가 그를 사랑하여 예수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내가 예수의 말씀을 증거로 여러분에게 전하는데도 왜 받아들이지 아니합니까?

새 가죽부대,새 포도주,새 흰 옷을 읽어 보지도 아니했습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예수를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를 모르고서는 온전한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를 진실로 사랑할 수 도 없고 남을 사랑할 수 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의 말씀을 읽을때에 예수께서 예수를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예수의 말씀중에 진리가 보여진다, 이것입니다.

내 지식으로 내 노력으로 내 신학학문으로 내 연구로 예수를 올바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구원을 받겠습니까?

예수를 사랑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것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그 사랑의 예수를 사랑하고 싶지 아니하십니까?

흠 없는 어린 양으로 제물이 되어 주심은 나를 살리기 위함이 아닙니까?

이렇게 희생의 사랑을 보여 준 자가 예수말고 누가 있었습니까?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곧 내가 죽음이요, 다시 사심은 내가 아름다운 형상으로 다시 살아남입니다.

어둠의 자식이 죽고 빛의 아들로 살아난 것입니다.

내 육이 죽고 내 영이 살아난 것입니다.

육안의 실상이 죽고 영안의 실상으로 변형된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해주신 것입니까?

바로 아버지예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한 아기로 오셔서 말입니다.

아브라함에게도 말씀 주신 이가 바로 아버지예수요,모세에게 말씀을 주신 이도 바로 하나님예수이십니다.

다윗의 찬송을 받으신 이도 예수시요,선지자를 보내신 분도 예수시요,세례요한을 미리 보내신 이도 바로 예수이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예수와 함께 하는 그의 아들들은 생명과 사랑의 사람이 되어 이 세상의 옷을 벗어던져 버렸습니다.

육체의 만족과 재물의 만족,세상의 것에 대한 만족을 이미 내던져 버렸습니다.

거짓과 미움과 욕심이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이미 깨끗케 하신 것입니다.

변형시켜 놓으신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예수를 더 사랑하여 눈물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아들들은 아버지예수를 전하지 아니하면 견딜수 없을 정도로 남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예배의식이나 헌금으로 믿음의 증거를 가지려 하지 아니합니다.

날마다 아버지예수와 함께 하는데 왜 어둠의 종교생활을 해야 하겠습니까?

날마다 자유하고 기쁨으로 사는 빛의 아들의 존재가 되실것을 소망합니다.

내 안에 계시므로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옳은 표현이라 봅니다.

단 한 분의 아버지,단 한 분의 하나님이기에,그 거룩하신 이름 예수를 노래하는 것입니다.